여주 당남리섬 코스모스 가을을 조금이라도 더 즐기고싶은 맘으로 골라본 여주 당남리섬... 코스모스, 억새, 천송이꽃,가우라꽃도있었다. 황하코스모스와메밀꽃은 거의 지고 있었다.특히 피크닉존이 있어서 햇살이 등따시게 비추는 잔디에 의자도정겹게 두개씩 놓여있고,드너른그곳 잔디위에서 먹는 김밥은식당의 몇만원짜리 점심보다 맛있고기분이 좋았다.자연스레 너른 꽃밭은 걷기에 너무행복했다. 또 가고 싶은곳 2026.10.22
남양주 물의정원(26.10.16) 집에서 가까우니 거의 매년 가는데올해의 황하코스모스가 제일 이쁘게피었어요. 키도 작고 잡풀도 별로없고게다가 사람도 거의 없었어요.날씨는 흐렸지만 꽃상태는 최고였어요.그동안 이용하던 주차장은 막아놔서 춘천방향으로 조금 가면 코스모스가보이고 주차장이 있어요.코스모스도 키가 작아서 엎치지도않아서 참 이쁘고 키가 작으니사진찍기도 좋았습니다.황하코스모스도 키가작아서 사진찍기 좋았고,보기도 좋았습니다. 또 가고 싶은곳 2026.10.17
양주 나리농원(26.10.12) 가을이 오니 전국에서 온갖꽃들이부르는 손짓을 하는데, 이젠 먼곳은가성비와 피곤도를 계산하게 된다.여러곳과 비교분석해서 고른 나리농원은 몇년전에 가본것과확연히 다르게 넓어지고 꽃의 종류도많아져서 잘 선택했다는 생각에행복한 하루였다.입장료 7000천원이 싸게 느껴지는꽃들이 넓게 펼쳐졌는데 우선피크뮬리쪽부터 돌아본다.댑싸리가 붉 게 물들어 너무 이쁘다.억새와 비슷한 ...아스타바나나 나무인데 바나나는 안달렸다.야네들 겨울엔. 어떡하나..어새와 비슷한데 억새는 아님작은. 해바라기 가우라천송이보라색 버베나가 아니고 이름이가물가물..어느덧 65세 이상이되어 무료입장으로황홀경에 빠져든 시간이었다.딸의 입장티켓으로 그러니까 공짜로 작은국화 세개를 골라담아 횡재한 마음으로 데려와분갈이 도 하고 잘 키울 생각이다. 또 가고 싶은곳 2026.10.15